[담화총사 칼럼] 이혜원 작가의 '수복 백물도'를 바라보며

- k-민화에서 ‘많다’는 것은 욕심이 아니다.
- 오히려 축적된 삶의 시간에 대한 존중이다.

2026.01.04 12:47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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